'daum'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1.10 XML-RPC의 이해 01 (1)
  2. 2008.01.10 Daum openAPI개발에 필요한 JAR파일
  3. 2008.01.10 다음 openAPI 시작하기 (3)
  4. 2007.10.10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2007 -Day2
  5. 2007.10.10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2007 -Day1

XML-RPC의 이해 01

openAPI 2008.01.10 21:33

XML-RPC를 이해해야만이 보다 수월하게
본 openAPI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XML-RPC에 대해 선수학습을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XML-RPC란 무엇인가?
 > HTTP를 통한 간단하고 이식성 높은 원격 프로시져 호출 방법입니다.
XML-RPC는 Perl, Java, Python, C, C++, PHP 와 그 외 다른 많은 언어로 사용할 수 있으며 Unix, Windows, 그리고 Macintosh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XML-RPC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 아래그림에서 보듯 XML-RPC는 외부로부터 우입받은 데이터를 XML로 제가공을 합니다.
내부적으로 가공한 XML은 리모트 HTTP서버에 자신이 생성한 XML정보를 전송합니다.
물론 수신측에서도 이에 상응하는 받을 준비를 해야겠죠.
이때 우리는 보내는 쪽을 client라고 설명을 하고 있고 받는쪽을 server라고 총칭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위 시접에서 우리는 왼쪽에 있는 데이터를 전송하는 작업을 진행하면 되고 openAPI를 제공
하는 서버측에서는 이에상응하는 method 만들어 놓고 넘어올 데이터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모듈은 client모듈을 만들어야 하는 미션이 수행해야하는 과제인데요.
일반적으로 client모듈을 생성할때 XmlRpcClient 를 사용하게 됩니다.


아래는 KLDPwiki 에서 제공한 소스코드입니다.
http://wiki.kldp.org/wiki.php/DocbookSgml/XML-RPC-HOWTO#XMLRPC-HOWTO-INTRO


import java.util.Vector;
import java.util.Hashtable;
//import helma.xmlrpc.*;
import org.apache.xmlrpc.*;  // helma.xmlrpc.* -> org.apache.xmlrpc.* 로 변경, 2004.1.26, thkim86@하나포스.com

public class JavaClient {

    // The location of our server.
    // 아래의 서버프로그램을 로컬호스트에서 기동하는 경우에 테스트하기 위해서 url 변경
    // 변경자 : thkim86@하나포스.com, 2004.1.26
    private final static String server_url =
        "http://localhost:8080";
        //"http://xmlrpc-c.sourceforge.net/api/sample.php";


    public static void main (String [] args) {
        try {

            // Create an object to represent our server.
            XmlRpcClient server = new XmlRpcClient(server_url);

            // Build our parameter list.
            Vector params = new Vector();
            params.addElement(new Integer(5));
            params.addElement(new Integer(3));

            // Call the server, and get our result.
            Hashtable result =
                (Hashtable) server.execute("sample.sumAndDifference", params);
            int sum = ((Integer) result.get("sum")).intValue();
            int difference = ((Integer) result.get("difference")).intValue();

            // Print out our result.
            System.out.println("Sum: " + Integer.toString(sum) +
                               ", Difference: " +
                               Integer.toString(difference));

        } catch (XmlRpcException exception) {
            System.err.println("JavaClient: XML-RPC Fault #" +
                               Integer.toString(exception.code) + ": " +
                               exception.toString());
        } catch (Exception exception) {
            System.err.println("JavaClient: " + exception.toString());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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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mlrpc-2.0-plp.jar  (XML RPC 통신에 필요한 API)
- junit.jar (모든개발 프로젝트에 꼭 들어가는 유닛 테스터)
- log4j-1.2.8.jar (모든개발 프로젝트에 꼭 들어가는 로그 기록)
- commons-httpclient-2.0.jar  (Apache에서 제공한 httpclient)
- commons-logging-1.1.jar  (Apache에서 제공한 logger)
- commons-codec.jar (Apache에서 제공한 co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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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dna를 통해 openAPI를 시작해 보도록 합시다
우선 다음에서 제공하는 몇개의 key를 선물로 받아야 됩니다.

dna.daum.net 에 접속하시면 화면 왼쪽 아래에 아래와 같은 이미지 버튼이 보입니다.
이곳에서 openAPI 사용에 필요한 키를 제공 받도록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를 발급받게 되면 아래와 같이 "나의 인증키 발급 목록" 이라는 메뉴에
아래와 같이 인증받은 Key들이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중에서 일반적인 검색의 경우에는 url + apikey 조합으로도 유용이 가능하지만
블로그의 경우에는 "서명키" 라는것이 눈에 보입니다.
서명키는 글을 쓰기위한 비밀번호와 같은것으로 발급을 반드시 받아야 하고
XML-RPC를 이용한 작업을 하실적에는 꼭 필요한 key 입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서명키를 제공받는 부분이 나옵니다.
이렇게 말이죠 ^^

간단하게 조회용으로 사용하실때에는 이용하실 필요가 없지만
글을 넣거나 댓글을 달거나 할때는 서명키는 꼭 필요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과 같이 DAUM oepnAPI KEY를 제공받는게 모두 마쳐졌습니다.
이제 발급받은 키를 가지고 몇가지 작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편!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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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2007 -Day2

일정의 둘째날이다.
이번 둘째날은 컨퍼런스의 하일라이트가 모두 모여있는 일정이다.

오늘 둘째날 일정을 가지고 많은사람들이 왈가 왈가하는 가장 많은 의견들이 쏟아질것
으로 예상된다. 실질적으로 한국에 돌아왔을때 많은 기자분들과 에널리스트들은 둘째날
전 CEO 이재용님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참 많이 본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바라본 CEO의 이야기를 요약해 보면 이러하다.
"지구를 여태 위협하던 문제들은 기술의 혁신으로 해결되왔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위협으로부터 지구를 지킨다는 신념으로 스스로를 브랜드화 해서
꼭 지켜내주기 바랍니다. "

비교적 간단한 명재가 아닐 수 없다.
여기에는 기술 지상주의보다는 모여있는 400명의 인원이 모두 기술자 이다보니 그들에게
요구할 수 있는것은 창의적인 기술을 만들어내 다음이 비전으로 삼고 있는 슬로건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회사" 의 연속선상에서 볼 수 있다.

어쩌면 어쩌면...
나와 함께 모여있는 쿤룬호텔에 많은 사람들은
여지껏 지구를 구한 영웅이 헐리우드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졌지만 이제는
이곳에서 만들어 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을 꿈꿔보았다.

컨퍼런스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

맛있는 점심을 먹고 컨퍼런스는 본격적으로 엔지니어 중심으로 이뤄졌다.
각각의 세션을 통해 개발자들을 자신의 Know How를 Know Where로 돌려주었다.
그들은 자신의 모든것을 열정적으로 토해냈으며
그들은 자신이 알고있는 모든것을 나누도 패어하였다.

헌데?
난 뭐했나구요?
아~~ 그게 ... 그게 말이죠.. T-T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맙습니다.
나의 팀원들 모두들 바쁜 와중에 고국에서 벌어지는 장애를 처리하느라 여념이 없었답니다.

하지만 컨퍼런스는 계속 진행이 되었다.
세미나로, 포스터로 ...
마치 불교에서 미친듯 서로 묻고 답하기를 빠르게 반복하는것 처럼
세미나와 포스터에 참여한 모든 엔지니어들이 묻고 답하기를 반복해 나가며 마치 득도에
이르는듯 하였다.
그리고 패널토의에서도 이 뜨거운 열기는 계속 이어졌다. (팀장님 수고하셨삼^^~)

자~ 마지막으로 모든 세미나가 끝나고
디너쑈가 이어졌는데..
음..
출연진 모두가 나와 함께 개발을 했던 개발자였다니.. 참으로 덜덜덜..
여기서 말하는 디너쇼의 경우는 많은 다른 블로거들이 이야기한 바가 있어 단순
그들의 링크를 걸어 참고하도록 하겠다.

  •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2007 - 디너 파티 #1 2007 10-07 02:18
  •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2007 - 패널 토의 2007 10-06 03:15
  •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2007 - 포스터 세션2007 10-06 02:54
  •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2007 - 티타임2007 10-05 22:10
  •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2007 - 다양한 세션 2007 10-05 19:29
  •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2007 - A 트랙, D 트랙 2007 10-05 18:17
  •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2007 - 첫번째 세션2007 10-05 16:53


    -----------------------------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2007 -Day2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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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2007 -Day1

    멀리 북경으로 향한다.
    반도의 땅에서 대륙의 땅으로 향하는 발걸음에는 설래임반 기대반으로 기다리는 내둥
    흥분과 기대의 도가니였다.
    마치 그곳에가면 내가 꿈꿔오던 유토피아를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을 가지고
    나는 그곳을 향해 한걸음씩 한걸음씩 내 딛었다.

    사실 출발전에 내심 이번컨퍼런스를 기대했던 이유중 하나가 장소가 북경이라는것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변화의 속도가 빠른 도시, 그러면서 다양한 모습을 담고있는 도시를 보게
    된다는것에 대해 무척이나 고무된것이 사실이다.
    이런 고무된 기분과 흥분이 이번컨퍼런스를 기대에 차게 하기에 충분했다.

    공항은 생각보다 멀어서 도시가 잠에서 깨기전에 난 이른 공항버스를 타고 공항을 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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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태워 대륙으로 인도할 비행기는 아시아나!
    약 1시간 50여분의 비행이지만 비행기는 우리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참 많은 화물을 채워넣었다. 
    공항에 올때마다 느끼는 색다른 기분중에 하나는 "과연 저 무거운것이 하늘에 뜰까?" 다.
    참 바보같겠지만 나는 아직도 그것이 매번 신기하고 그 신기함에 몸을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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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T-서울 기점에서 -1을 한 베이징에 도착한  시간은 11시30분이였다.
    우리가 알지 못한사이에 TR본부에서는 차량을 배정하고 원할한 진행을 위해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컨퍼런스의 메인스테이지인 북경쿤룬(北京昆??店) 으로 이동하였다.

    신기한 세상에 진입한 벅찬 감동때문이였을까?
    차안에 탑승한 많은 사람들은 잠시 수다를 아끼는듯 하였다.
    나역시 여태 일했던 사람들과의 대화보다는 북경의 거리와 시내를 보는데 여념이 없었다.
    나무의 조림된 상태, 건물들의 모습, 간판, 사람들, 눈에보이는것이 이야기하는 중국의 현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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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는 사뭇다른 이러한 모습들을 보며 우리는 어느덧 중국의 6성급호텔에 도착하기에 이르럿다.

    오아시스가 왜 빛이나는줄 아는가?
    그것은 사막 한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쿤룬호텔에 적절한 비유일텐데 도로를 달리며 봤던 실상과 정 반대된 훌륭한 호텔이기 때문이다.
    반듯하고 화려하고 잘 정돈되어있으며 중국안에 있지만 싼티나지 않는 호텔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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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일정은 자금성 투어였다.
    도착하자 마자 무슨 여행이냐 싶겠지만 어쩌면 중국을 먼저 아는게 가장 이번 컨퍼런스의 또다른
    매력이라는 시각으로 본다면 적절한 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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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마지막황제"를 보게 되면 작은황제 푸이가 매섭고 차가운 붉은 벽 사이에서 자라는것을 볼 수 있다.
    푸이는 높은 담장 안에서 중국의 변화에 외면당하며 오로지 마지막 황제의 길을 외롭게 강요받게 된다.
    사실 영화속에서는 그런 푸이의 외로움과 적막감을 몰랐다.
    그리고 그토록 그 붉은벽이 얼마나 무섭게 다가오는줄 몰랐다.
    하지만.. 하지만.. 직접 보니 그 붉은 벽은 정말 거대하게 나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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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사람의 6~7배즘 되는 높은 높이 그리고 무섭게도 붉게 칠해진 그 모습!
    제국의 심장은 바로 그렇게 생겼다.
    더불어 기와는 어떠한가?
    지금이야 세월앞에 사그러드는 과거가 되어가고 있지만 내가 봐왔던 검은색 청색 단청이 아닌 황금색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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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달랐다. 정말 남달랐다.
    대륙을 통치했다는 천황의 권위가 과연 어느정도였을까 감해 생각해보게 하는
    아찔할 정도의 넘실대는 불은담위에 황금색 기와들의 천지였다.
    더불어 밟는 모든 발믿에 블럭은 대리석이 아니던가!

    우리나라도 대리석을 구할 수 없어 화강암으로 석굴암을 만들어 나름의 석공의 기술을 선보였다고 하지만
    중국은 구하기도 힘든 대리석을 중국대륙에서 구하여 그들의 수도의 바닥을 다지고 있으니
    정말 당시 천황의 권위와 위용은 대단하기 이를수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가 왔다.
    자금성 북쪽에서 천안문 광장 쪽으로의 구경을 하는 도중에 비가 왔다.
    모두들 우비들을 챙겨입고 하나둘씩 천안문을 빠져나갈줄 알았는데 사람들은 되려 천안문 광장으로 몰려들었다.
    나중에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국기 하강식을 구경하기 위해서 그들은 비를 맞으며 서 있다고 한다.
    국가!
    비를 맞으면서 국기가 내려가는 모습을 보려는 사람들은 서 있는것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
    국가란 바로 그런것 이였나?
    국민의 절대 신임만을 먹으며 닫을 수 없는 저 높은 장대끝에서 그 누구나에게 환히 보이는 자리에서
    국민을 위해 홀로 서있는 저 깃발과도 같은게 국가란 말인가?
    나도한명의 국민이지만 이처럼 국민이 국가를 신임하는것은 나로하여금 느끼게 하는게 참 많았다.

    비오는 북경~!
    과거에 왕은 붉은 벽안에서 홀로 모든일을 하는 보이지 않는 손 이였다면 이제 그 손은 깃발이 되어 하늘위에서
    펄럭이고 있다.

    다음 일정은 왕푸징거리였다.
    한번즈음 이곳에 와본 사람들이라면 화려한 백화점과 허름한 먹거리 시장을 봤을 것이다.
    내경우도 화장실이 급해서 백화점에 잠시들렀었는데.. 사실 이곳에서 느낀것은
    "여긴! 한국이다!" 였다.

    제품의 데코레이션 형태와 점원들의 메너, 상품의 질과 손님들의 기본 드레스 코드들을 본다면
    저가제품 생산하는 중국이라 보기 힘들었다.
    아마도 중국은 5년정도 지난다면 한국정도의 소비패턴은 분명히 지닐것으로 보였다.

    자~
    기대하는 왕푸칭거리의 먹거리이다.
    가기전에는 먹겠다고 했지만 가고나면 결코 먹기 힘든 왕푸칭의 먹거리!
    사진으로 보자!
    정말 저런것들을 맛있게 먹는 중국인들과 몇몇 외국인들에게 깊은 찬사를보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날의 일정이 모두 끝이났다.
    -----------------------------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 2007 -Day1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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